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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빈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카페를 찾았어요

그곳은 키즈카페 랍니다~^^

디보빌리지 청계천점 인데요

처음 이곳에 갔을 때 느낀 감동을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벅차 올라요 ㅋ ㅋ 

 

http://www.dibovillage.co.kr/


아래 정보 참고 하세요~







이제 정빈이와 함께한 디보에서의 사진을 볼까요?


벌써 책을 들고 있는 기특한 정빈

여자처럼 보이기 위해서 머리에 핀도 하나 꽂아 주었어요~






이곳은  디보 빌리지 안에 위치한 식당 이예요

오므라이스, 스파게티 등 등

다양한 음식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아기전용 의자에 앉아 맛난 맘마!! 를 기다리는 모습 이군요^^







벌써 우리 정빈이도 혼자 자전거를 타다니 ㅠㅠ

엄마눈물 흘리며 찍은 사진 이예요

요즘 부쩍 무언가 붙잡고 일어서려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자전거 까지 혼자 잘 타는 줄은 디보 빌리지에 와서 알았어요.

집에 오자마자 정빈이 아빠와 함께 이 자전거 폭풍검색 해 보았답니다~








너무 예쁘게 잘나와 한 컷 더 투척~








정빈바보 티내며 한 컷 더~








지금 여러분은 세상에 태어난지 300일이 되지 않은 아이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이야~! 재밌다 하는 표정이죠?








오늘의 화제의 샷!

밑에 나오는 보정 사진과 비교 해 보시죠~




정빈이 아빠의 작품 이예요~

여러분도 안녕 하시죠?








베스트 샷이 쏟아지는 복받은 날 이군요^^

아~이 예뻐라~








야~ 타!

하는군요

아니 엄마!! 타세요~

가죽점퍼 입혀올걸 그랬어요

어떤 오토바이도 두렵지 않다구요 ㅋ ㅋ








저~기 뒤에 동화에서나 나올법한 건물이 보이는군요

이곳에 들어가면 어른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요

흥이 절로나는 노랫소리와 알록달록한 조형물들

가족끼리 함께 해도 좋을 것 같아요^^









9개월인 우리 정빈이 한참 엄마 보채며 놀 때인데요

이 곳에만 오면 혼자 잘 놀아요

큰 아이들이 뛰노는 것만 잘 막아주면 다칠 염려 하지 않아도 혼자 잘 놀으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정빈이 얼굴만한 볼풀공과

동화속의 조개집~^^

씐나~ 씐나~!








상위 3% 재도 땀은 흘린다 ㅋ ㅋ

제 조카 명권이예요~

운동도 잘 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은 엘리트

조그마한 자전거 이지만 동생과 재미있게 놀아주는 명권오빠

자~알 생겼다!!








태권도를 배우니 앉아있는 자세도 남다르군요^^








어렸을 때 타던 방방 같은 놀이기구 예요~

이 놀이기구를 타기에는 아직 조금 어리지만

올라와 있다는 자체 만으로도 굉장히 기뻐 하는군요^^








어~랏!

이렇게 재미있는 곳이 있다니

놀랍군~

정빈이와 함께 즐기기에 충분한 

아니 벅찬 즐거운 공간

디보 빌리지를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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