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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통한 내 너구리~ 생각나는 사진 이군요^^

어느새 백일이 되었어요~








 여태 웃지 않더니 너무 예쁘게 웃는군요

이 컷 하나 만들려고 손뼉치고 노래하고 부탁하고 ㅠ.ㅠ

정빈이가 그 노력을 알아줘야 할 텐데 

엄마! 노력했다 ㅋ ㅋ







아이 예뻐 ♥








다 그 컷이 그 컷 같지만 

엄마 눈에는 다 달라보여

아래 두장의 사진 중에서 

왼쪽에 있는 사진을 찍을 때에는 빛나는 해를 생각했을  것이고

오른쪽에 있는 사진을 찍을 때에는 밤하늘의 달과 별 

계절에 따라 바뀌는 달의 모양까지도 생각 했었겠지

고로

정빈이는 똑똑한 아이라는 소리지 

ㅋㅋㅋㅋㅋㅋ







시간이 지나면

"왜 나의 모공까지 나오게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 올렸어요?"

하며 엄마를 원망할 수도 있지만

사실 엄마도 생각이 다 있었어

아직 너는 모공이 육안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이지

괜찮아 ~ 다 괜찮아 

넌 너~무 예쁘니까 








우리 정빈느님께서 주무시는데 밖이 너무 시끄럽구나 

엄마의 심장은 두근반 세근반

혹여 정빈이가 노할까? 두렵기만 해

곰돌이를 안고 있는 정빈이 너무 귀엽구나

저 옷

이제 곧 마차를 타고 잔디밭길을 달려야 할 것 같아~

백마 탄 왕자가 널 데리러 오면 어쩌지?

줄 수 없다!!!








비록 

딸기분장을 했지만

이웃나라 왕자님 같구나

떼가 조금 난 ㅋ ㅋ

귀요미 사진 감상 잘 했다 

엄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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