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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Travel

[남양주]코코몽 팜 빌리지

아인젤 2018. 8. 3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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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rganicmuseum.or.kr/

남양주에 있는 코코몽 팜 빌리지에 다녀왔어요~

추운 겨울이 지나고 새싹이 파릇파릇 날 때즈음에 

정빈양에게 따뜻한 햇빛을 쪼여주기 위해 나온 나들이 였어요.







입장하기 위해 입구에 선 아빠!

아이들을 찍어주기 위해 목에 건 카메라는 아빠의 필수품이죠^^






하리보를 꼭 쥐고 맛있게 먹고있는 정빈양 입니다.





코코몽 팜 빌리지에서 가장 인상깊은 코코몽 모형!

정빈이가 앞에 서 있으니 어마어마한 크기가 실감이 나는군요~

왠지 말도 할 것 같은 코코몽의 입~





"캐로" 모형 앞에서 사진을 찍어 보았어요^^

당근이랑 비슷하게 생겨서 이름이 캐로인가? 하고 추측해 봅니다~

뭐.. 캐로가 귀여운 건지 아니면 정빈이가 귀여운 건지

엄마 눈에는 이 사진이 귀엽기만 해요.






"아글" 옆에서도 한컷!!

코코몽 팜플랫을 꼭 쥐고 있는 앳된 표정의 정빈양

핸드폰으로 열심히 사진찍는 엄마(아님 아빠)의 그림자도 함께 보여지는군요~







코코몽과 아로미 사이 소시지의자 위에서 아빠와 정빈양~

아빠의 목에 걸려있는 카메라가 마치 메인모델처럼 나온~

그러나 비전문가인 저의 눈에도 구도나 색감이 참 괜찮게 나온 사진 이예요.

엄마도 사진을 찍기는 했으나 사진속의 엄마가 마음에 들지 않는 관계로 제 컴퓨터 속에 고이고이

잘 모셔 두었어요 ㅋ ㅋ (아빠는 무슨 죄~)






입구쪽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훌륭한 장소가 많아

마음도 시간도 그곳에 많이 빼앗기고 이제 슬슬 본격적으로 팜 빌리지의 시설물들을 

구경해 봅니다~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끄럼틀도 타 보고요.

실제로 다람쥐와 앵무새를 구경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http://farm.organicmuseum.or.kr/direction.php





다람쥐 모형에 올라탄 정빈양

실제로 큰 다람쥐 위에 올라탄 듯한 얼떨떨한 표정을 짓고 있군요






진짜 소처럼 보이는 모형

옆에 있는 소가 진짜이던 가짜이던 엄마가 시키니 그냥 서있는 정빈!






케로 동물농장에서 토끼우리를 구경하는 장면~

실제 토끼를 처음 본것은 아닐텐데 처음인양 신기해 했던 그녀!

아래 지도의 11번 부분에 있는 동물농장 이예요.






장난감 농기구를 이용해 놀이와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이름은 트랙터 놀이터

트랙터 운전하는 방법을 설명해 주시느라 여념이 없는 부모님들 ♥

아이들을 위한 시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죠.

자식을 훌륭하게 키우기란~

나에게는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그리고 보람있어야 할 숙제!





아직 아가라서 언니와 함께 놀 수 없었던 은빈양

사진을 보니 "아가~ 아가" 하는군요!






역시나 아빠의 필수품 "디카"가 돋보이는 사진 이군요.





야외로 나가니 저절로 미소가 나오는 그녀 입니다 ^___^





은빈이도 이곳에 왔으니 유모차에서 한번은 내려야 하기에~

이번에도 엄마는 그림자로 가족사진을 완성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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