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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정빈이와 함께 "점박이"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영화관에 갔었어요.

 

 

 

 

 

그런데 정빈 양이 영화가 무섭다며 관람 도중 울어버렸어요 ㅠ.ㅠ

그래서 영화 중간이 나왔어요.

엄마 깜놀

 

 

 

 

 

다 큰 줄만 알았는데.

아직 어린아이였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어요.

 

 

 

 

 

눈가가 벌건게 눈물 흘린 흔적이 역력한 정빈 양 이에요.

엄마는 정빈이와 단둘이 극장 안에 들어간 것만으로도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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