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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여름 

눈을 보호하기 위한 선글라스 구입을 위해 현대백화점에 방문한 어느 날입니다.

드레스에 마스크라니~

엄마는 아직 마스크가 어색합니다.

 

 

 

 

 

 

 

 

언니 동생이 시크릿 쥬쥬 드레스를 나란히 맞춰 입고 나들이 나왔네요 ㅋㅋ

 

 

 

 

 

 

 

 

 

 

모처럼 나들이 나와 신이 난 은빈 양입니다.

 

 

 

 

 

 

 

 

 

 

공원에서 숨바꼭질하는 자매

엄마는 만화영화 "시크릿 쥬쥬"의 주인공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것 같은 기분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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