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한달여만에 찾아본 더덕

예쁜 꽃망울이 맺쳐 있는게 많은 잡초과 놀고 있었는지 다투고 있었는지 꿎꿎하고 예쁘다.

잡초들에게 영양분을 빼앗길까 두려워 눈엣가시같은 잡초들을 힘껏 뽑아내는게 나의 유일한

더덕 관리법 인데 이번엔 시간이 여의치 않아 그냥 두고왔다.

 

이젠 더덕 잎 사이에서 제법 더덕 냄새도 나는게 뿌리인 더덕을 먹을 수 있는 건지

아무리 물어봐도 더덕잎은 답이 없다.

가끔 더덕 냄새만 줄 뿐 ...

 

더덕아 밥 잘 먹고 기다리고 있어 ^^

내가 또 올께 ♥

 

반응형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