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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글박물관

문화 행사 | 개별 | 선착순 · 대상: 6세 이상 · 신청기간: 2020.01.02. ~ 2020.01.23. · 행사기간: 2020.01.29. ~ 2020.01.29. 문화 행사 | 개별 | 선착순 · 대상: 6세 이상 · 신청기간: 2020.01.02. ~ 2020.01.23. · 행사기간: 2020.01.29. ~ 2020.01.29. 문화 행사 | 개별 | 선착순 · 대상: 초등학생 이상 · 신청기간: 2020.01.02. ~ 202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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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언제나 정답이기에.

빈이들과 함께 한글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이제 한글을 알게 된 그리고 접해야 하는 빈이들에게 최적의 장소였어요.

 

 

 

 

 

마음까지 넓어질듯한 너른 터가 보이는군요.

하지만 저곳은 국립중앙박물관 앞 이기에~

 

 

 

 

겨울에는 한적하나 여름에는 푸르른 공원이었을 듯한 곳을 지나~지나~

가는데 바위 위에 자리를 잡고 사진 찍어달라고 요청하는 공주님들!

 

 

 

 

 

날씨는 춥지만 정빈양은 많이 신났네요.

손으로 하트를 하는건지~ 뭔지

여하튼 다람쥐 같네요.

 

 

 

 

 

따뜻한 실내에 들어가니

엄마 사진작가 본능이 마구 샘솟았어요.

 

 

 

 

매우 잘 만들어진 입구

 

 

 

 

작은 스피커 하나하나에 일일이 귀 기울이며 가는 은빈 양 뒤에서 찍직!

은빈 양의 귀보다 높이 있는 스피커 앞에서는 엄마가 계속 안아주었어요.

 

 

 

 

 

신기한 전시품들 관람 중

 

 

 

 

한글을 만들 수 있는 판

"ㅍ"을 만든 정빈 양

 

 

 

 

커~다란 자음과 모음으로 된 수첩을 넘기며 한글 조합하기!

 

 

 

 

화면 모니터를 터치하여 글자색 칠하기

 

 

 

 

 

천정에 거울이 있는 한글모양으로 된 코너

이제 이곳에서 정빈 양은 몸으로 한글 모양을 만듭니다.

 

 

 

 

그냥 이렇게 얌전히 놀면 좋은데~

 

 

 

 

"오" 모양을 만들고는 엄마를 불러댑니다.

사진 찍어 달라고요.

 

 

 

 

 

 

잠시 후에 은빈 양도 작은 "오"모양의 글자를 만듭니다.

언니를 따라서요 ㅋ ㅋ 

 

 

 

 

"이"모양 글자 만들기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약간 작으면서도 귀여운 "이"모양 글자

 

 

 

 

 

맞습니다.

"ㄴ" 

 

 

 

 

 

이곳에서 생뚱맞게 누워있기!

천정에 거울이 있어서 자꾸 눕게 되는 것 같아요.

 

 

 

엄마는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었고

그걸 그녀들이 좋아했답니다.

 

 

 

 

막 이렇게 아무 곳에서 눕고는 저를 부르더라고요.

사진 찍어 달라고요.

아~ 귀여워 

더 많은 체험 장소가 있었는데 이후에는 사진이 없네요

아무래도 엄마가 지쳐 더 이상 찍지 못한 것 같아요.

이후의 사진은 없지만 한글박물관에서 빈이들은 즐거웠고.

덩달아 엄마도 즐거웠어요.

다음번에는 국립중앙박물관에도 가보고 싶었어요.

날씨가 따뜻하면 아이들에게 매우 좋은 곳!

역시 용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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