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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빈 은빈 양과 나들이 나왔어요 ^^

 

 

 

 

 

 

 

5세인 은빈양의 그림

 

 

 

 

 

 

언니답게 차근차근 그림을 그려나가는 정빈 양

 

 

 

 

 

 

 

 

은빈 양의 그림입니다.

 

 

 

 

 

 

 

정빈 양이 그려준 엄마입니다.

제목은 "숲 속의 엄마"

정빈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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