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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미용실에 왔어요~^^

엄마가 오래전부터 늘 애용하던 곳입니다.

긴 머리를 질끈~ 묶고 온 은빈 양의 모습입니다.

 

 

 

 

 

 

 

 

 

처음에는 특이하게 생긴 머리 하는 기계들을 어색해했는데

이제는 그러려니 하며 앉아있는 은빈 양을 보며

"많이 적응했구나!" 

라는 생각에 대견합니다.

오랫동안 한 자세로 앉아있으니 따뜻한 담요는 필수입니다.

 

 

 

 

 

 

 

 

 

짜잔~!!

깔끔하고 귀엽게 펌을 한 은빈 양입니다.

펌을한 머리는 엄마 입장에서 관리해 주기에 편합니다.

머리 감을 때 컨디셔너만 사용해 주면 등원하는 아침에 아 ~ 무것도 하지 않아도 언제나 생기 있는 머리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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