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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Travel

북서울 꿈의 숲, 샌드캐슬

아인젤 2022. 6. 15.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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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 꿈의 숲에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그곳에는 이미 많은 가족들이 주말의 여유를 즐기고 있었답니다.

 

 

 

 

 

 

 

 

 

 

 

 

동문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에 내리면 바로 보이는 "사슴농장"

이미 자주 놀러 온 곳인 만큼 사슴도 처음은 아닌 우리 ㅋㅋ

 

 

 

 

 

 

 

 

 

 

넓은 들판에서 야외놀이를 하는 공주!

 

 

 

 

 

 

 

 

 

 

 

일단 돗자리를 펴고 점심을 먹습니다.

 

 

 

 

 

 

 

 

 

 

올해 여름도 물놀이를 시작한 상상 톡톡 미술관 앞

우리도 애기때 이곳에 왔었는데~!

새록새록합니다.

 

 

 

 

 

 

 

 

 

점심 먹고 야외놀이를 하던 중

예약해 두었던 샌드캐슬 입장시간이 되어 실내로 들어왔습니다.

그곳에는 샌드캐슬 말고도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포토아크 너의 이름은"이

함께 진행 중이었습니다.

 

 

 

 

 

 

 

 

 

 

 

입장 전 공주님들 용돈으로 자로 사용할 수 있는 손목팔찌 같은 것을 구입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열심히 잘 차고 다니는군요~

 

 

 

 

 

 

 

 

 

 

 

 

 

 

 

 

 

 

 

 

 

 

 

 

 

 

 

 

 

 

 

 

 

 

 

 

 

 

 

 

 

 

 

 

체험하기 전 

먼저 각자 원하는 집을 그림으로 그려보는 시간입니다.

 

 

 

 

 

 

 

 

 

 

그러던 중 둘째 공주가 작년 겨울에 그린 그림을 발견했습니다.

"엄마! 저거 내 그림이야~!" 하는 둘째 공주의 목소리에 찾아보니 작년 겨울에 송파 근처에서 참여했던 

샌드캐슬 체험에서 그렸던 그림입니다.

그 그림을 여기 와서 발견하다니~!

신기신기했습니다.

 

 

 

 

 

 

 

 

 

 

 

 

 

 

 

멋찐 모래아트의 영상

 

 

 

 

 

 

 

 

 

 

 

일단 모래를 퍼 옵니다~

나만의 모래성을 쌓기 위해!

 

 

 

 

 

 

 

 

 

 

 

 

 

쌓다가 포기하기는 했지만

일단 찍어 보았습니다~

타임랩스!

 

 

 

 

 

 

 

 

 

 

모래집을 짓다 보면 모래가 무너지기 쉬운데요

그래서 분무기로 물을 충분히 뿌려주어야 합니다.

 

 

 

 

 

 

 

 

 

 

완성된 은빈 양의 모래집들~

보기에는 "저게 뭐람?"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요

실제로 해보면 모래가 무너져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모래집 

 

 

 

 

 

 

 

 

 

 

정빈양의 원뿔 피라미드 마을

도로도 있군요~

샌드아트 체험은 이렇게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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