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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물놀이를 위해 동해를 다녀왔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가평휴게소에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휴게소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 들렀습니다.

엄마 사진은 모두 공주님들이 찍어준 사진입니다 ^^

벌써 다 커서 엄마 사진을 찍어주다니~

 

 

 

 

 

 

 

 

 

 

출발길에 있는 휴게소는 언제나 목적지를 향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찾게 되는 곳이죠~

신이 난 둘째공주님의 모습입니다^^

 

 

 

 

 

 

 

 

 

 

코레일 낙산연수원에 도착하여 바다를 보며 그네를 타 보았습니다.

신이 난 큰 공주의 익살스러운 포즈입니다^^

 

 

 

 

 

 

 

 

 

사랑의 그네에 앉으니 사랑이 마구 샘솟는군요 

 

 

 

 

 

 

 

 

 

 

 

낙산해변에서 물놀이 중인 공주님 둘!

 

 

 

 

 

 

 

 

 

 

 

파도가 너무 거세게 쳐서 물놀이를 했다기보다는 파도를 피하기에 급급했습니다.

구명조끼와 튜브까지 착용해야 진정한 물놀이 준비 끝!

 

 

 

 

 

 

 

 

 

 

아직 언니와 함께 놀기엔 체력이 부족한 둘째공주님

사진에 보이는 볏짚 파라솔은 15,000원이었습니다.

빌리기는 했는데 거센 파도 때문에 물놀이를 많이 하지 못해 

조금밖에 이용을 못했네요~

근처 샤워장은 1인당 3천 원 정도 했습니다.

 

 

 

 

 

 

 

 

 

 

 

설악워터피아 내부입니다~^^

야외 유수풀에서 놀기 시작한 공주!

 

 

 

 

 

 

 

 

 

 

설악워터피아의 꽃 스파밸리 입구입니다.

 

 

 

 

 

 

 

 

 

 

 

파도풀에서도 혼자 잘 노는 나는야 언니 

 

 

 

 

 

 

 

 

 

 

 

 

실외에서 놀다가 추우면 따뜻한 물이 있는 실내로 들어가고 

그렇게 놀았습니다~

 

 

 

 

 

 

 

 

 

 

사진으로도 느껴지는 따뜻함(?)

따뜻한 물이 있어 오랫동안 물놀이할 수 있었습니다.

 

 

 

 

 

 

 

 

 

 

구명조끼와 튜브만 있음 어디든 갈 수 있는 워터피아!

 

 

 

 

 

 

 

 

 

 

스파밸리입니다.

체온과 비슷한 따뜻한 물이 있어 몸을 녹이기에 좋습니다.

 

 

 

 

 

 

 

 

 

 

폭포처럼 내려오기도 하고요

 

 

 

 

 

 

 

 

 

 

토렌트리버도 혼자 타는 씩씩한 큰딸

 

 

 

 

 

 

 

 

 

 

 

튜브 및 구명조끼에 바람 넣을 때 

많이 넣으면 튜브가 뻥 터져버리더라고요~

깜놀했답니다~

적당히가 어려운 바람 넣는 기계 ㅋㅋ

 

 

 

 

 

 

 

 

 

 

나오는 길에 인샷도 남기고

팔찌에 충전했던 코인은 카드 취소를 통해 정산해 줍니다.

 

 

 

 

 

 

 

 

 

 

 

한화리조트 체크인하러 왔습니다.

조경이 아름다운 내부의 모습

 

 

 

 

 

 

 

 

 

 

 

아뜰리에 '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엄마와 함께

 

 

 

 

 

 

 

 

 

 

 

리조트에서 나와 "참소리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큰 공주님 아기 때 방문 후 

재방문이기는 하나 워낙 오래전이라 기억이 하나도 나지 않는 재방문이었습니다.

 

 

 

 

 

 

 

 

 

 

설명을 들었지만 기억이 가물가물

최조의 측음기 회사에서 사랑했던 강아지

그 옆의 두 공주님

 

 

 

 

 

 

 

 

 

 

큰 공주님이 찍어준 사진입니다^^

제법 쓸만하죠~??

 

 

 

 

 

 

 

 

 

 

 

 

강릉 중앙시장의 맛집

여고시절의 카레 떡볶이

더운 날씨에 먹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은

두 공주님과의 긴박했던 2박 3일 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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