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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빈 양 미술학원 수업 전이예요.

하원 후 시간은 남고 집에 가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고

그럴때 엄마와 빈이들이 데이트했던 곳이에요^^

커피숍에 들어오니 기분이 좋아진 듯 장난치는 그녀들의 모습이에요.

밝게 장난치는 것도 잠시~

핸드폰을 보고 마는군요.

그녀들의 시선을 핸드폰에게 빼앗기고 마는 엄마!

빨리 무럭무럭 자라서 커피숍에는 우리 예쁜이들과 대화 나누고 싶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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