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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amyangfarm.co.kr/

 

https://www.samyangfarm.co.kr/

삼양목장 오시는 길 자가용, 고속버스, KTX 등 다양한 교통 수단으로 쉽고 빠르게 삼양목장에 오실 수 있습니다.

www.samyangfar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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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덕분에 긴긴 방학을 보내는 요즘입니다.

예쁜이들과 대관령에 있는 삼양목장에 다녀왔어요^^

가을동화, 태극기 휘날리며, 웰컴 투 동막골까지 

많은 작품들의 촬영지였다는 삼양목장

이번에 가보니 삼양목장이 멋있어 그 많은 명작들이 나온 듯했어요.

 

 

 

 

양몰이 공연이 시작하기 전

설명을 듣는 시간이에요.

 

 

 

 

 

신기했던 양몰이를 직접 보는 순간!!

정빈이와 은빈이가 양몰이를 보명 오래 기억에 남겠지? 

하는 바람을 하며 함께 보았답니다~

엄마도 싱 기방기

 

 

 

 

`

양이 내 앞에 가까이 왔을 때에 찍은 사진입니다.

더 가까이 찍지 못한 것이 아쉬울 따름~

아직은 바람이 많이 불더라고요.

5월 정도에는 양을 방목한다고 하니 그때 다시 와보고 싶었어요.

 

 

 

양몰이의 주인공

두 강아지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어요~

많은 가족들이 사진 찍는 동안 작은 움직임도 허용하지 않았어요~

엄마는 계속 신기~

 

 

 

 

씩씩한 표정의 정빈 양

뒤에 넓게 펼쳐진 초원이 그림 같군요.

 

 

 

 

2천 원을 주고 건초를 구입하면 양에게 먹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어요.

양들이 어찌나 좋아하는지 건초가 든 바구니는 높이 들고 있어야 했답니다.

커다란 양도 무서워하지 않는 은빈 양

 

 

 

 

 

 

 

 

 

 

정성스럽게 양에게 먹이를 주는 정빈 양

 

 

 

 

양에게 먹이 주는 빈이들 사진 모음  >. <

 

 

 

 

은빈 양 뒤에는 목양견, 송아지, 타조가 있는 동물체험장이에요.

 

 

 

 

타조와 정빈 양

 

 

 

 

양들을 구경한 후 속초팔경 중 하나인 대포항에 갔어요.

 

 

 

 

선글라스 낀 두 예쁜이 

 

 

 

 

회를 포장하기 위해 온 횟집이에요.

 

 

 

 

우리가 먹은 생선들

 

 

 

다음날 낙산비치에 갔어요.

모래놀이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몸을 푸시는 빈이들 

 

 

 

 

모래놀이에 신이 난 정빈 양입니다.

 

 

 

 

선글라스를 머리에 써 너무나 귀여운 은빈 양

 

 

 

 

모델각 나오는 빈이들

 

 

 

모래를 이용하여 만든 대게빵

 

 

 

 

돌아오는 길에 들른 내린천 휴게소

 

 

 

 

틈만 나면 숨바꼭질하는 

귀요미 빈이들과의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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